박진희
2021-10-23
조회수 23

① 참가자 성함 : 박진희

② 연락처 : 010-9533-3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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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스물아홉살 청년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역사에 대해 공부를 하며 일제강점기때 강제동원으로 고통받으셨던 분들이 아직까지 사죄를 받지 못하셨다는 사실에 울분을 참지 못해 수업 도중 책상을 내리칠 만큼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저 또한 원통해했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리하여 1000회차 수요시위에 참석해 이수선할머님을 뵀습니다. 할머니의 육성을 듣고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소녀가 자라 대한민국의 청년이 되었습니다. 그때 수요시위에 참석했던 소녀는 다짐했습니다. 결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사죄받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세대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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